광주태극기 조기 게양, 5·18 기념기간 5월 18~27일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 남구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태극기 조기 게양을 안내합니다. 국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 남구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태극기 조기 게양을 안내합니다. 국기는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노후차량의 조기폐차·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 지원을 올해까지만 한다. 광주에 6개월 이상 등록된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선착순 마감 전 신청하면 비용을 지원받고 운행제한도 면제된다.
광주에 6개월 이상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를 가졌다면, 조기폐차 보조금이나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을 올해까지만 받을 수 있어요. 선착순이라 사업비가 떨어지면 바로 끝나니,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에 전화해 내 차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신규신청을 오는 **5월 10일**까지 받는다. 신청자 급증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돼 마감일 전이라도 신청이 중단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기간(5월 18일~27일) 동안 국기 조기 게양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깃봉에서 깃면 세로길이만큼 내려서 달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