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상공인 정책금융 방문 서비스 소진공 11월 30일까지 신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30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에게 최저임금 개선과 소액 긴급금융 도입 등 22대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민생경제 회복을 촉구한 것으로, 장 당대표는 이를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업장에서 정책자금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소상공인은 정책금융 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주는 '안심동행단 방문드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시니어 상담사가 일정을 조율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금융 경력 시니어가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와 정책자금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신청도 도와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