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센터 통합특별시 정책포럼, 5월 13일까지 신청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책포럼이 5월 13일에 열린다.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통합특별시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담는 자리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율공간' 확충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 배치와 지자체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북구청이 5월 22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고용정책 정보 행사 '싹알데이'를 연다. 김봉중 교수의 명사특강과 정책·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마지막 추첨 이벤트도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