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보호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 최대 5,200만원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창업·벤처기업의 정보보호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지원한다. 1단계 컨설팅(최대 2,500만원) 후 평가를 통과하면 추가로 최대 5,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위치정보 보호조치 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과목별 일정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
동의대학교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사후심사 컨설팅 업체 선정을 위해 4,400만원 규모의 입찰을 공고했다. 입찰서 제출 마감은 3월 9일 오전 10시까지이며, 제안서 발표 없이 서류 평가로 진행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오늘(30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215만원부터 350만원까지이며, 요양보호사(5월 15일)와 번역가(5월 12일)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서둘러야 한다.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