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5월 사전예약제 도입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주시교육청이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등) 피해 신고·상담 전담번호를 안내한다.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1377 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피해접수팀(02-3219-5807)으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위택스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이 6월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 지방세 납부·조회와 제증명 발급이 모두 멈추므로 급한 업무는 미리 처리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의 조류충돌 피해를 막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는 가점을 받는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