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약자 전용차량·바우처택시 5·18 기념 무료 운행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5·18 기념일인 18일 하루 동안 등록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용차량과 바우처택시를 전액 무료로 운행한다. 17일 오후 11시 이후 접수 건부터 18일 오후 10시 40분 접수 건까지 적용된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5·18 기념일인 18일 하루 동안 등록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용차량과 바우처택시를 전액 무료로 운행한다. 17일 오후 11시 이후 접수 건부터 18일 오후 10시 40분 접수 건까지 적용된다.
광주 송정역에 하차 전용 구역과 택시 전용 승차대가 새로 마련됐다. 마중 차량은 주차빌딩을 이용해 주변 혼잡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해 문화행사 전용 다인승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용일 10일 전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학교 내 안전승하차 회차로 조성 및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 조례는 4월 20일부터 시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학교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광주 동구가 주차장 조례를 개정해 불법주차 가산금을 1배로 통일하고,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혜택을 확대했다. 조례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 결제가 가능해 더 편리해졌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