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타트업 실리콘밸리 진출 지원 1:1 자문 최대 1,320달러 5월19일 마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실리콘밸리 진출을 준비하는 창업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1:1 전문가 자문 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320달러**(정부 90% 지원)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9일**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기업과 디자인전문기업을 대상으로 GD·Red Dot·iF·IDEA·PINUP·CES 등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선착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
국립광주박물관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어린이 도자 축제'를 개최한다. 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공룡 애니멀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직접 도자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가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줄 전문가 멘토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수당은 기업당 최대 **200만원**(최대 2개사 가능, 총 **4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 광주TP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