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가구당 최대 1만5천원 에너지바우처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남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융복합지원사업 추가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단독주택·상업·산업 건물 소유자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총 비용의 80~91%를 정부·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은 남구청 탄소중립과 방문 접수.
광주 광산구가 주택·건물·공장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태양열을 함께 설치하면 자부담 주택 90만원, 건물 1kW당 30만원으로 설비를 달 수 있고, 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