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김혜경 여사 한국본색 특별전 방문…장인 창작 기반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영화 ‘장인과 사위’를 무료로 상영한다. 치매를 무겁지 않게 가족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가족·이웃과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보는 자리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다양한 김치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미식(美食)',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융복합적 즐길거리가 강화됐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9일(목) 오후 2시 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로 ‘오! 문희’를 상영한다. 200석 무료, 예매는 6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