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 전액 지원…8월 13일까지 접수
장애학생이 낸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의 신청 접수가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초·중·고생은 물론 대학·대학원생도 신청할 수 있다.
장애학생이 낸 정보통신보조기기 자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의 신청 접수가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초·중·고생은 물론 대학·대학원생도 신청할 수 있다.
마음소리심리상담센터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교사 3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미술치료 전공자 등 13개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소재의 공립 발달장애 특수학교 '이은학교'를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학부모 및 교사와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교실을 찾아 아이들과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장애 아동 가족들의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깊이 공감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수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6년 민방위 편성 대상은 1986~2006년생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편성 의무자와 면제 대상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정부24를 통해 신고해야 하며, 의무자가 아니어도 지원민방위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