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거주시설·재가 장애인 신청 가능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이 생활재활교사(사회복지사) 2명을 채용한다. 초임은 **306만원** 이상이며, 상여금·퇴직금·가족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광주 남구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귀일향기일굼터가 생산판매관리기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4월 1일 채용 예정이다. 사회복지사나 사무행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와 함께 광주지역 장애인가구와 장애인시설에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달아줘요. 신청은 2026년 4월 22일(수)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UZJvHGcWeibqksC7) 또는 전화 062-949-0960으로 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