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 서구청이 청각·언어 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한 무료 수어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기관 방문형(3~5회)과 개인 집합형(주2회 10회) 중 선택 가능하며 **5월 19일**·**20일**부터 시작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 문흥동 소재 담배소매점(씨유 문흥상록점)이 폐업하면서 신규 소매인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까지** 북구청 시장산업과에 방문 접수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된다.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활동가·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학 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므로 서두르세요.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담배소매업 폐업에 따라 신규 소매인 지정 신청을 받는다. **5월 7일까지** 북구청 시장산업과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 혜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