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장미원, 10만송이 장미 절정 야간 조명 인생샷 명소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의 장미가 만개해 절정을 맞았다. 야간 경관조명(일몰~밤 10시)과 장미터널, 포토존이 마련돼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인기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의 장미가 만개해 절정을 맞았다. 야간 경관조명(일몰~밤 10시)과 장미터널, 포토존이 마련돼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인기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절정을 맞았다. 5월 말까지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 밤에는 경관조명 아래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광주광역시청 장미원이 10만 송이 장미로 만개해 5월 절정을 맞았다. 주차장 최초 90분은 무료이며, 분수대와 장미터널이 인생샷 명소로 꼽힌다.
북구문화센터가 기획공연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8월 8일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은 7월 10일 오픈하며, 가격은 5천원이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광주시립극단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 무대에 올린다. 백혈병에 걸린 열 살 소년과 할머니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석 5천원(5세 이상), 예매는 6월 29일(월)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백운광장 미디어월의 5월 첫째 주(5월 4일~10일) 편성표가 나왔다. 매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매시 10·30·50분에는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