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중소기업 작업안전·환경개선 기업별 최대 750만원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관내 하천의 풀과 나무를 관리할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채용 인원은 6명이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일하게 된다. 지원 기간은 3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7주간 3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트랙터·관리기 등 63종 655대를 1인 1기종 최대 3일간 빌릴 수 있으며, 안전교육 이수자만 전화 사전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청은 주민들에게 각 사고 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연다. 트랙터 등 63종 655대를 보유한 용곡·용강·석정 3개 사업소에서 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1인 1기종 최대 3일간 임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