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 가족 자조모임 활동비 150만원 지원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장애아동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5월 6일까지 신청서와 활동계획안을 제출하면 6개 그룹을 선정해 그룹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자조모임 참여자를 받는다. 모임별 5명 이상 6그룹을 뽑아 회기당 15만원씩 총 10회기(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5월 6일(수)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광역치매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매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과 소통, 요리 등 일상 회복 활동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광주 북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클럽 회원을 모집합니다. **5월 11일부터 11주간** 운영되며, **4월 29일까지 선착순 90명**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