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전거 학교, 왕초보 무료 교육 전화 신청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자전거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전화(062-376-3112)로 신청할 수 있고 자전거와 안전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자전거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전화(062-376-3112)로 신청할 수 있고 자전거와 안전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동구가 주차장 조례를 개정해 불법주차 가산금을 1배로 통일하고,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혜택을 확대했다. 조례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6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 '걷자잉'을 연다. 뮤지컬 갈라쇼 <영웅>, 댄스 버스킹,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