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귀금속 소공인 자율사업, 동구 참여자 5월 29일까지 모집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산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인력이라면 경영관리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금)까지이며, 선착순 8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광주 동구가 청년들이 모이고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청년 자율공간'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모집한다. 동구 내 공간을 보유한 운영자 중 9개소를 선정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부품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이 **5월 15일**로 짧아 빠른 준비가 필요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2028년까지 총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한 미래차 산업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1만6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3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율공간' 확충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 배치와 지자체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재)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이 미래차 전환을 준비하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직무분석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 결과는 **5월 22일** 발표된다.
광주광역시가 매년 5월 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고, 기업·기관·단체에 휴무 동참을 권고했다. 5·18 추모기간(5.18~5.27) 동안 국기 조기 게양도 함께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