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자원안보 경보 발령, 광주 에너지절약 실천 당부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 중입니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돼요.
광주 동구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촉발된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절약을 강조했다.
광주 동구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2026년 4월 8일(수)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평일 유료 주차장 운영시간에 차량번호 끝자리별로 이용이 제한되며, 동구청사 등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차량도 적용 대상이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4월 8일부터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4개소에 자동차 5부제를 운영한다. 화정동·효사어린이공원·화정2동·느티나무 공영주차장이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제한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4월 8일부터 부설주차장에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 평일 차량 번호판 끝번호에 따라 주차가 제한되며, 전기차와 장애인 차량 등은 예외로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