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청년센터가 ‘2026 청년자산관리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사는 경제 유튜버 김잔잔, 대상은 광주 북구 거주·활동 청년 20명,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자산관리 강좌가 열립니다. 6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교육청금호평생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30명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1:1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북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
광주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이 6월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힐링·취업컨설팅·이미지·심리·디지털크리에이터·금융·세무 일괄 신청 7가지에 청년로컬디저트 메뉴개발과 청년자산관리 1:1 재무상담이 별도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광주·전남 대학생을 위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G-JUMP 3기'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 3~4학년이 대상이며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QR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경대학교가 40~5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평생교육 '서울마이칼리지'를 무료로 운영한다. 금융·패션·뷰티·헬스케어 4개 분야 총 10개 과정을 서울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생2막 금융교육'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6일과 2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