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 5월 14일 무료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과정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026년 5월** 중 센터 1층 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방문·이메일·팩스로 가능하다.
경기도가 중증장애인의 취업을 돕는 지원고용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업을 원하는 중증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