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아이디어 공모, 6개 팀에 각 1,000만원 사업화 자금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므로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62-607-2673)로 접수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2026년 4월 20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정책수립 기초자료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커피상품권을 2026년 5월 12일(화) 지급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재교육 등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접수하며,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18세 이상 남구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