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20명 선착순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2개소(동명·상무)에서 6월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 워밍업, 경력 재설계, 멘토링, 일상회복, 직무역량 등 다섯 갈래로 청년 누구나 jobstation.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에서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별도 신청 기간 없이 상시 운영하며, 방문 전 전화로 재고 확인 후 대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24일(수) 오후 2시 상무 일자리스테이션에서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 또래 청년강사와 함께 유리병 속 작은 정원을 만드는 2시간 힐링 수업으로, 광주 서구 청년을 우대하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청년 취업 준비를 돕는 '취업힐링캠프' 참가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류 작성, 면접 스킬, 마음 치유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청년 취업을 돕는 '취업힐링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19~39세 청년 선착순 10명을 뽑아 이력서·면접 준비와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7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6월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강좌를 운영한다. 청소년 국악반과 청년 공예 강좌는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과정과 원어민 생활영어도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