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족친화인증 무료 설명회 4월 17일, 기업 담당자 대상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가족친화인증 심사기관과 공동으로 4월 17일 무료 설명회를 연다. 기업·기관 담당자는 4월 16일 15시까지 가족친화인증 홈페이지(ffsb.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가족친화인증 심사기관과 공동으로 4월 17일 무료 설명회를 연다. 기업·기관 담당자는 4월 16일 15시까지 가족친화인증 홈페이지(ffsb.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5인 이상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최대 400만 원을 준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광주시가 임산부 직원의 출산전후휴가를 보장하는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휴가자 1명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