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 강연, 전남도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학 개최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전라남도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전라도 역사이야기' 인문정신문화 강연회를 개최한다.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송정도서관이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5월 27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화요 인문대학' 제6강을 연다.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사전신청이나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8월은 휴강이며 6월은 무등산인문축제 행사장으로 장소가 바뀐다.
송정 책마루 인문학 5월 과정이 5월 27일 수요일 오후 2시 도서관 4층 3강의실에서 열린다.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한 무료 강연이며,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4월 28일 오후 7시 동구 인문학당에서 홍성욱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사전 신청은 동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10일(금)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88회 동구아카데미를 연다. '오티움' 저자 문요한 카운슬러가 '감정을 마주하면 길이 보인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별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