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천 제조 중소기업 대출 이자 지원 예산 소진시까지
인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시작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bizOK)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시작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bizOK)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 북구가 평두메습지에서 열리는 '시민과학 생태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1차 접수는 4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이며,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환경부가 9월의 생태관광지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을 선정했다. 무등산 북쪽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에서는 숲길 트레킹, 반딧불이 생태관찰, 분청사기 도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