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배경 가족 학교적응 프로그램, 3개 초교서 운영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산구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1:1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0회차에 걸쳐 진로심리진단부터 로드맵 작성까지 지원한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오는 5월 23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연다. 아동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5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당 3만원은 전액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기부된다.
교육부가 AI 기반 온라인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를 4월부터 14세 이상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연말까지 국내외 모든 학습자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하며, korean.edunet.net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5·18기념재단 오월길문화사업단이 정기 소식지 '주먹밥' 65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오월길을 찾은 방문객들의 이야기와 재단의 최근 활동 소식이 담겼다. 소식지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