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주민 민원지기, 태국·베트남어 통역 원스톱 지원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시는 의료 통·번역 활동가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중언어(외국어+한국어)가 가능한 이주민 또는 내국인 대상 무료 교육이며, 5월 21일 오후 4시까지 광주이주민건강센터로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산구가 이주민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5개소로 확대했다. 첨단2동·평동이 추가돼 총 5개소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로 주민등록 등·초본 등 7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