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금융비용 지원 접수, 이자 최대 100만 원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인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시작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bizOK)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구가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2,000만원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출 후 1년간 이자를 서구가 부담해 줘요. 보증드림 앱이나 재단 방문으로 신청하세요.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한부모가족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500만 원 무이자 주거자금 대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조손가족이 대상이며, 지자체나 복지기관 추천을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보증에 1년간 이자지원(3~4%)까지, 4월 13일부터 보증한도 소진시까지 보증드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