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료기기 지원 확대, 중증장애아동 재택…5월 26일 의견제출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GBC가 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일 기술교류상담회 참가비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0일**이며, 출장비와 통역비도 모두 무료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속초시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고가 의료기기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떴다방'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온열매트 140만 원, 건강식품 178만 원 등 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경상북도가 의료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참가비와 부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광의료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외주용역비를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