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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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비스' 검색 결과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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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광산구 · 03-16

광주 시각장애인 행정심판,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 시작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광산구 #시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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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 05-06

KBO, 광주시각장애인 야구팬에 중계 음성 무료 지원…4개 구장

KBO가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을 위해 잠실·사직·광주·대전 4개 구장에서 무료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FM 라디오 단말기를 대여해 TV 중계 방송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전용 유선번호(1666-0720)로 사전 예약하면 좌석까지 단말기를 전달해준다.

#광주 #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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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행정복지센터(동) · 03-31

광주AI 안전확인 서비스, 독거노인 500명 혼자 사는 어르신 보호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 #독거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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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04-18

광주재난문자 5개 언어 확대, 외국인용 Emergency Ready App 무료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재난문자 #외국인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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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광주 · 04-27

광주외국인 재난문자 앱, 5개 국어 지원…설치·설정 방법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외국인 #재난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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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광주 · 04-29

광주 외국인 재난문자 앱,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추가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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