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융복합 가전기업 기술사업화 자금 지원, 6월 26일까지
광주테크노파크가 융·복합 가전산업 중소·중견기업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가전산업 기업이 대상이며, 6월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융·복합 가전산업 중소·중견기업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가전산업 기업이 대상이며, 6월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 소재 융·복합 가전기업이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지역 융·복합 가전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강화 컨설팅과 제품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디자인진흥원(062-611-5054)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6월 2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 파리, 빛과 그림자'를 연다. 명화·클래식·재즈와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전석 1만원이다.
광주 서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수요 파악 절차로,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