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풀며 마한 유물 찾기…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 여름방학 초등 프로그램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00년 전 유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유물을 찾는 몰입형 체험으로, 8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8월 9일까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2,000년 전 유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유물을 찾는 몰입형 체험으로, 8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8월 9일까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4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국악기 탐정단, 빛고을 국악탐험대'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이 무료로 참여하며, 신청은 광주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가족 몰입형 국악 체험 '빛고을 국악탐험대' 참가자를 모집한다. 8월 1일 열리며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무료로 받는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초등 고학년 대상 '2026 어린이 박물관 학교'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의 청년 작가들과 함께 광주의 역사·장소·유물을 골판지·판화·콜라주 등으로 표현하는 5회 무료 프로그램으로,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요일 오후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0일까지 온라인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빛고을국악탐험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