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I 1인가구 전기 사용량 체크, 100명 선착순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마음이 힘든 시민을 위해 24시간 위기상담전화와 안정화기법(착지기법)을 안내한다. 자살예방 109, 청소년 1388 등 무료 상담이 가능하며 부담 없이 전화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생명의전화가 한화생명과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 ‘함께고워크’ 참가자를 선착순 3000명 모집한다. 전국 누구나 런데이 앱으로 신청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NFC 키링 등이 제공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신청 없이 가정과 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공고했다. 배움 과정(200만원)·채움 과정(500만원)·기획공모(최대 800만원) 등 분야별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