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월요일 임시 개관·옛 전남도청 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유로 안부를 묻는 월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복지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두유를 나누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광주 북구가 매주 월요일 새로운 '정책퀴즈'를 올리고 정답자를 추첨한다. 매 회차 30명에게 5천원짜리 모바일 상품권을 주며, 북구민 누구나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 광산구 윤상원기념관이 5월 휴관 일정을 안내했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5일(어린이날)은 정상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 신안동에서 한국무용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에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점자도서관이 화면해설 영화 상영회 '바로, 시네마'를 4월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3회차(4/20)와 4회차(4/27)가 남았으며 무료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