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출산·육아 경영공백 지원, 5월 20일까지 신청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울산여성회관이 여성 구직자·예비창업자를 위한 취·창업 역량강화교육을 6월 8일부터 9일간 연다. 자기이해와 AI활용 실무특강이 포함되며, 5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가 창업 소상공인의 임차료를 일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광주 등 전국 청년을 위한 '2026년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며 7월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18시간 무료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신청 마감은 6월 21일(일)이다. 수료증·상금 등 혜택이 있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 분관에서 복무 중인 송윤호 사회복무요원이 제12회 사회복무대상에서 모범복무요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상을 수상하며 기관 업무 보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인정받았다. 복지관은 그의 수상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훈연 돼지막창'에서 보존료가 검출돼 긴급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입점포에 반품해야 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보누리(KOLASYS-NET)' 시스템 순회교육을 연다. 오는 4월 6일부터 5월 21일까지 5개 권역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호남권 교육은 5월 1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