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20명 선착순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북구 용봉 패션의거리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단원 1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첨부된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에서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별도 신청 기간 없이 상시 운영하며, 방문 전 전화로 재고 확인 후 대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