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국민생각함' 온라인 정책참여 플랫폼 연중 운영
광주 남구가 주민 참여형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올해 연중 운영한다. 남구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설문·투표·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 참여형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올해 연중 운영한다. 남구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설문·투표·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한다. 남구 홈페이지나 QR코드로 접속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아마존·이베이 등)을 통해 판매할 때 발생하는 물류비를 최대 13억 원(200개사)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sbiz24.kr)에서 해야 하며, 지난해 해외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물류비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나주시가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마케팅·경영지원 등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디자인기업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디자인비즈광주' 운영을 시작했다. 디자인 상담, 비즈니스 매칭, 지원사업 공고 확인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제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모두의 국민통합' 플랫폼(cohesion.or.kr)에서 온라인으로 제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