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최대 600만원 4월 1일 마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은 **2억 400만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지역 소상공인 **170명**에게 온라인 판로 개척 교육을 제공해야 하며, 신청은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담스퀘어 in 광주'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교육·스튜디오 대여·쇼핑몰 입점·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복소e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쿠폰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주민 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공공판로 교육 지원기업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6월 16일까지, 교육은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대전·경기·제주에서 열립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가 지역 농특산물·로컬 자원 기반 소상공인을 발굴해 약 1억원 규모로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강레오 셰프의 브랜딩 컨설팅과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받으며, 광주 소상공인도 5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