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강검진 예비신혼부부 무료 지원 선착순 150명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 예비부부에게 웨딩홀 대관, 예복, 메이크업, 사진 등 2100만 원 상당의 결혼식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며, 북구에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부부가 대상이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산구가 7월과 8월 출산 예정인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1일(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부 동반이 필수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예비부모를 위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출산 예정일이 7월 또는 8월인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19~39세 청년부부에게 결혼축하금을 새로 만들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중 1명이 동구에 6개월 이상 살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정부가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20~49세 남녀는 결혼 여부나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연령 구간별로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