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산부 건강지원, 광산구 요가·신생아 돌봄·갈등 상담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가 7월과 8월 출산 예정인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1일(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부부 동반이 필수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예비부모를 위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출산 예정일이 7월 또는 8월인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24일 공고했다.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는 첨부파일을 통해 전형 일정과 방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참미르초 신규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안)과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58교 통학구역(안)을 행정예고했다. 자녀가 배정받을 학교가 달라질 수 있어 초등 학부모라면 첨부된 일람표와 행정예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학부모와 청소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중독 사회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교육이 4월 24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아기의 언어발달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원어민 부모가 있는 다문화 가정의 8~18개월 아기가 대상이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