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발달컨설팅 확대 - 어린이집 참여기관 공모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제1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7세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개 프로그램은 무료, 1개 프로그램은 교구대여비 1만6천 원이 소요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4~6세 영유아 대상 클레이 도시락 만들기 '요리조리 도시락 오벤또'를 6월 6일(토)부터 6월 28일(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한다. 일본 도시락 문화를 살펴보고 클레이로 나만의 도시락을 만드는 90분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12명 선착순 1회 1만 5,000원이다.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늘고 있다. 보통 6~9월 유행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과 환자 발생 시 위생관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