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여성가족재단 정책개발실 위촉연구원 모집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정책개발실에서 근무할 위촉연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는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정책개발실에서 근무할 위촉연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는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 4개사에 시제품 제작·시험 생산비를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 2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서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의 일반·개인·학생에게서 모빌리티·헬스케어 분야 AI 융합 제품 아이디어를 받는다. 1차는 6월 8일부터 6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우수 아이디어로 뽑히면 콘셉트 시각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단계별로 지원받는다.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