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옛 전남도청 명칭 토론회, 29일 시민 의견 수렴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좌 및 학술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전북 소재 대학과 연구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강좌 개최 단체에는 최대 500만 원, 학술대회 개최 단체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역사문화체험단 '리틀히스토리안 7기' 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지며,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오전·오후 각 2명)에 함께할 성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인정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5월 26일과 28일, 고려인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고려인'을 무료로 운영한다. 고려인 작가 작품 읽기와 탈 만들기 등 선착순 15명씩 소규모로 진행된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모집한다. 1일 3시간 활동 시 1만원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제공되며, 오전·오후 각 2명 선착순 마감이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