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무등산인문축제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여자 모집 (무료, 선착순)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걷는 역사 문학 투어로, 선착순 15명 무료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3일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무료로 운영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걸으며, 선착순 15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동구무등산인문축제가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를 6월 13일 연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도보로 탐방하며, 선착순 15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人문학 그랜드 투어'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접수는 6월 23일 오전 9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