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돌봄, 북구 아픈아이돌봄센터 하루 1천원 병원동행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광주 북구에 사는 4세~12세(초등학생) 아동 양육 가정이라면, 자부담 1,000원에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아픈아이돌봄센터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동행지원사가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귀가까지 함께한다.
광주지역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양육자를 위한 성평등 성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11월 30일(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062-670-0570) 또는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임동이 2026년도 아동수당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세 가지 항목이 개선돼 지역 내 양육 가정의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광산구가 양육공백 가정을 위해 아픈 아이 긴급 병원 동행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돌봄 도우미가 병원에 데려가고, 진료비 본인부담금까지 지원해 줘요.
광주일맥원이 아동양육시설에서 근무할 생활지도원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 대상으로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 접수한다.
광산구 모아모아행복센터가 4~5세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동화책과 요리를 결합한 프로그램 '말랑말랑 동화책 한 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8가족 마감이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가정당 3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3일(수)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며, 30가정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자조모임 참여자를 받는다. 모임별 5명 이상 6그룹을 뽑아 회기당 15만원씩 총 10회기(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5월 6일(수)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