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까치 어린 새, 섣부른 구조 말고 지켜봐 주세요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봄철 어린 새 구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섣부른 구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은 지켜본 뒤, 다치거나 위험한 경우에만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봄철 어린 새 구조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섣부른 구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은 지켜본 뒤, 다치거나 위험한 경우에만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어린 까치를 발견하면 최소 반나절 동안 지켜본 뒤 구조 여부를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4월에만 구조 신고가 67건으로 전월 대비 3배 늘었는데, 대부분은 독립 과정 중인 정상적인 새끼였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 Ⅰ급·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새 가족으로 맞아 이달 중 방문객에게 공개한다. 경남 함안에서 구조된 수컷 수달로, 가을에는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함께 새 생태공간에서 지내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