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 야구 테마 축제 '필통 타이거즈' 개최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
KBO가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을 위해 잠실·사직·광주·대전 4개 구장에서 무료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FM 라디오 단말기를 대여해 TV 중계 방송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전용 유선번호(1666-0720)로 사전 예약하면 좌석까지 단말기를 전달해준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KIA 타이거즈 6월 경기 일정을 정리했다. 6월 2일(화) 롯데전을 시작으로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5시리즈 15경기 홈경기가 이어지고, 한화·KT·키움·두산 원정 4시리즈가 함께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서구 덕흥동과 마륵동 야외 체육시설 중 일부가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덕흥동 야구장 B가 새로 개장했으며, 마륵동 축구장 B는 이미 이용 가능하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연다.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네이버페이 1만 5천원, 3만원 상당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