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4월 24일 개막…소비 혜택 챙기세요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모집해 업체당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2024년 12월 29일 이전 등록·영업 중인 광주 주된 영업소 여행사가 대상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