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 재난문자 앱,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 추가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광주 동구 서민·취약계층이라면 앱 하나로 정책대출 비교부터 복지·채무조정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한 해 665만명이 이용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는 전화(062-960-4200)나 국민신문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립도서관이 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정회원이면 '오디언도서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다.
디지털온누리 앱에서 QR결제·온라인 전통시장관 이용 시 잔액이 부족하면 1만원 단위로 자동충전된다. 3월 23일 12시부터 적용되며, 앱 설정에서 기능을 켜야 한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보증에 1년간 이자지원(3~4%)까지, 4월 13일부터 보증한도 소진시까지 보증드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