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 후기 이벤트 종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수강 후기 이벤트는 마감된 상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정보는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수강 후기 이벤트는 마감된 상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정보는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김이나 작사가를 초청해 무료 북토크를 연다.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언어들' 일러스트 전시도 두 달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ACC 뉴스트' 세 번째 전시를 연다. 광주 지역 작가 양나희가 버려진 골판지로 사라져가는 도시 풍경을 재구성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6월 28일 열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 멜로디 두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좌석별 30,500~50,000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연극 '돌아온다'를 공연한다. 김수로, 강성진, 홍은희가 출연하며 R석 5만 원, S석 3만 원, 예매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